산업안전상생재단은
산업현장 안전강화를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산업안전 전문 비영리 공익재단
입니다.
산업안전상생재단은 현대자동차그룹 6개사(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의 출연으로 설립되었으며, 고용노동부의 설립허가를 받은 기관입니다.
국내 산업현장의 안전강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서, 중소·협력업체의 안전한 작업 환경 구축 및 안전 역량 향상 등을 지원합니다.
- 재단 명칭
- 산업안전상생재단 (ISPF: Foundation for Industrial Safety Partnerships)
- 재단 이사장
- 안경덕
- 설립일
- 2022년 10월 04일
- 소재지
- 03058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75 현대빌딩
- 재단 출연
-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 임원 구성
- 6명 (이사 5명, 감사 1명)